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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revision as of 00:17, 2 September 2020

태양-지구-달의 운동을 느끼게 해주는 야외조형물 제작
제안자 이기준
자문교원 이기준, 이정아
연도 2020
타입 A형 과제
코스 정약용
매칭여부 Yes
참여학생수 4
소개동영상

제안 배경

디지스트에는 아직 학생주도로 만든 조형물이 없다. 교원이나 연구원이 주도로 된것도 물론 없다. 개원 초기에 이름모를 작가들에 의뢰되어 설치된 몇몇 조형물들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 의미가 잘 다가오지 않는다. 여러분들이 디지스트라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학교에 몸담고 있다면, 우리 자신들의 창작물을 학술정보관 앞 잔디마당에, 등교길 터널벽에, 디지스트 정문에 세워보고 싶지않은가?

과제 목표

호기심과 과학적 사고력을 진작시켜줄 조형물을 고안, 시제품을 만들어 그 의미에 대해서 구성원들과 소통해보고, 디자인을 발전시켜 실제로 조형물을 만들어 설치한다. 여러 가능한 조형물들 중에, 먼저 우리가 익히 알고 있으나 제대로 느끼지 못하며 살고 있는 태양-지구-달 시스템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조형물을 고안해본다.

과제 내용

DGIST garden.jpg
20191030 142430.jpg

오른쪽 그림에 보이는 학술정보관 앞뜰에는 현재 8명의 위인들이 DGIST로고를 둘러싸고 서있는 작자미상의 구조물 외에는 특별한 구경거리가 없어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버려진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이 공간을 무언가 과학적으로 의미있는 구조물로 채워넣어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려하고, 학생들이 그 디자인의 주인공이 되기를 희망한다. 아래와 같은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가능할 것이다.

현대식 해시계
단순히 그림자를 이용해 시간을 알려주는 해시계가 아닌, 시간 보정의 기능을 갖춘 해시계들의 예를 모아보고 그 원리를 공부한 후에 독자적인 해시계를 만들어본다.
달의 운동을 알려주는 구조물
달을 보면, 태양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달빛은 태양빛을 반사하는 것에 불과하므로, 초승달이든 보름달이든, 달을 보며 태양의 위치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달을 3차원 구형물체로 인식하기만 하면 이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하늘에 걸려있는 달을 3차원 물체로 인식하기란 쉽지않다. R1동 앞에있는 구형 구조물에 달 표면의 지형들을 입히는 가능성을 포함해서, 어떤 구형 구조물이 달의 위치와 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지 생각해본다.
태양계면 인식을 위한 구조물
달과 함께 몇개의 행성이 하늘에 떠있다면 태양계 평면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그러면 지구라는 커다란 공위에 기울어져 붙어있는 자기자신을 깨닫게 되고 아찔한 느낌마저 들 수 있다. 결국, 달과 행성들을 통하여, 지구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위의 3가지 아이디어 외에도, 어떤 조형물이 이러한 태양계 인식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참고자료

  • 브라운 대학 공과대학의 학생창작 조형물

희망학생

결과물